전주 허리 충경로, 걷고 싶은 거리가 아닌 ‘위험 노출된 거리’

‘경제 효과도 미지수’ 도로 사업 전부터 상권과 잡음
‘시각장애인 음성 신호기 미설치’ 사고 취약 계층 사고 우려
전주시는 시민, 관광객 안전성 강구...시설문 보완 및 확대 최우선

2025.06.14 18:37: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