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애숙 고창군 공음면장이 열린행정 실현과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지난 5일부터 예전리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마을좌담회를 시작했다.
김애숙 면장은 현장에서 마을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, 주민 숙원사업을 해소할 수 있도록 오는 19일까지 51개 마을 경로당을 찾아가 좌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.
좌담회에서는 2025년 군정 및 면정 성과를 알리고, 면민 애로사항 청취, 경로당 불편사항 점검, 경로당(한파쉼터) 난방기 정상가동 점검 등 한파 피해예방 및 행동요령 홍보한데 이어 주민들의 제안 및 건의사항 등 의견 수렴 시간을 가졌다.
김애숙 공음면장은 8일 “제안 및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자세히 검토하여 처리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해결하고,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군에 적극 건의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민들이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












